한달 만이네...

요즘 근황~~~

1. 망가졌던 DMB가 거의 한달만에 어제 도착했음 ㅡㅅㅜ
 AS 죽이네 정말;;

2. 몇일전에 산 털모자는 그 색없다고 다른색으로 보내준다길래 천천히 보내달랬더니
 설 지나고 온다고 함

3. 설날에 볼려고 산 만화책 OR  소설책을 6권 정도 샀는데 어째선지 한권 한권씩 배달오고 있음
 같은날 교보에서 한꺼번에 샀는데 말이지요~~

4. 요즘 저녁 6시 40분 부터 10시 반까지 문풀 강의 학원가서 듣는데
  아빠가 너는 맨날 늦게 온다고 어제도 잔소리 했음...
 학원 시간이 그런데 나보고 어쩌라고....

5.  학원은 저때 시작인데 6시 전에 와서 줄서 있어야 자리가 괜찮아서..
  시간 더럽게 뺏기는 관계로 내 공부가 완전히 뒤로 밀린 기분임 ㅡㅅㅜ

6. 나 설지나고 바로 생일임 ㅎㅎㅎ
 생일 축하 메세지좀..

7. 마지막으로 메리 설날...
 아직 좀 남았지만...내가 그때까지 들어온다는 보장이 없어서리 ㅎㅎ

by 백냥 | 2009/01/21 08:38 | 트랙백 | 덧글(9)

노량진이란?

5, 4층 독서실(여성전용)

3층 경찰 공무원 학원

2층 피씨방(라그 가맹점;;)

1층 밥집

지하 1층 노래방인곳이었다.

그냥 굉장히 웃긴다고 생각했었는데... ....

독서실 다니는 애들은 그나마 여학생들이라서 피씨방은 안가는듯 하지만

노래방에서는 솔직히 잘 모르겠고;;

10시 반에 독서실에서 나오는데

내부는 잘 모르겠지만 출입문으로 본 피씨방은 남자애들로 바글 바글 하던;;;;

학원 수업 끝났음 집에나 가시지!!

by 백냥 | 2008/12/02 08:39 | 트랙백 | 덧글(6)

낼 부터 노량진 가기로 했습니다.~,.~

웬만하면 엄마 간호도 좀 하면서 뒹굴면서 공부 할려고 했더니

아빠랑 영 안 맞아서 노량진으로 도망가서 공부합니다.

맨날 왔다 갔다 하는데 드는 차비와 독서실비와 밥값이 좀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
(엄마도 마음에 걸리고;;)

울 아버지 스탈이 좀 거시기해서 자기랑 조금만 안 맞으면 잔소리 연타가 들어오는데
(예 1> 울 아빠가 8시에 일어 났을때 7시에 일어나면 일찍일어나서 시끄럽게 한다고 혼나고;; 나 얌전히 있는데 ㅡㅅㅜ9시에 일어나면 해가 중천에 떳는데 안일어난다고 혼남;;
예 2> 난 티비 무한도전이랑 패떳이랑 일박이일만 보는데 아빤 바람의 나라랑 바둑 골프 채널만 보시걸랑요 나 무한도전 보면 쓸데 없는거 본다고 공부 언제 하냐고 막 뭐라 그러면서 다 보고 방에 들어가면 같이 티비도 안보고 맨날 방에 들어간다고 뭐라함 =ㅁ= 난 바둑 관심 별로 거든요!!)

근데 요즘 아빠가 새벽 운동에 맛이 들려 아무데도 안가는 나를 6시 반 부터 깨움니다;;

동네 독서실은 9시에 열지만 오후 6시까진 나 혼잘텐데(전에 다닌 경험상;;)

9시 까지 딱 간다고 해도 시간이 남는데 ㅡㅅㅜ;;

난 한 11시쯤 늦은 아침먹고 저녁 먹으러 집에 한번 오고 독서실이 새벽 두시까지 하니깐 그때쯤에 올려고 했으나(가자 마자 한두시간 잘되고 늦을 수록 집중 잘되는 타입이라;;)

그냥 7시 반에 집에서 출발해서 10시 반쯤에 나오는걸로 생각하고 노량진으로 다니기로 함;;

요즘 아빠가 11시만 되면 안자냐고 잔소리 하는데 11시 반에 들어오면 막 뭐라고 할것 같긴 하지만;;(엄마까지 잔소리 했음 난 이미 죽어있을 듯 ㅜㅅㅠ)

여튼 낼부터 노량진 으로 공부하러 다닙니다;;

by 백냥 | 2008/11/30 22:06 | 트랙백 | 덧글(7)

오늘 부터 놉니다.~~

낼 동생이 휴가 나와서

한 일주일 옹팡지게 놀고 공부에 돌입할 예정이었으나....

엄마가 어제 넘어져서

어제밤 끙끙 앓더니

아침에 병원가서 깁스 하고 오셨더랬죠....

금이 가셔서 4주정도 하고있어야 한다는듯 ㅡㅅㅜ

나 공무원 공부 해야 하는데...

... .... 아마도 한달정도는 식순이 + 리모컨 당첨일듯... ...

by 백냥 | 2008/11/20 12:47 | 트랙백 | 덧글(8)

글 진짜 오랜만에 씁니다~~~

쓸데없이 하루 하루가 바쁘신 관계로..

곧 다시 백조가 되겠지만~~~

백조가 된다고 해도 난 항상 바쁠테지;;

지금 하는일은 19일날 종료되는 관계로

20일날은 친구들 만나고 21일부터는 동생이 휴가나오는 관계로 같이 놀아주기로 했고

그다음에는 학원을 다녀야 하나 일을 다녀야 하나 학원을 다니게 되면 노량진으로 다녀야 하나 안양으로 다녀야 하나

아님 그냥 독서실에서 공부를 해야 하나 좀 고민임...

같이 공부 하기로 한 언니야가~~~

많이 산만하신 관계로 요즘들어 노량진에 콕 밖여서 공부하는게 가능할지 좀 많이 고민이 되어서

일을 하면서 공부해는게 최선이긴 한데

그래서는 도저히 못 붙을거 같고 ㅡㅅㅜ

여튼 ..아직도 고민 많은 꿈 많은 이십대 중반...이라

좀 많이 바쁘니....

글 안올라온다고 구박 하지 마세용~~~~

by 백냥 | 2008/11/13 20:52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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